JW중외제약은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대한내분비학회 추계학술대회에 참가해 2형 당뇨병 치료제 ‘엠파가드’의 임상 3상 결과를 발표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학술대회 기간 중 이튿날인 30일에 진행되는 심포지엄에서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이용호 교수가 연자로 나서 엠파가드의 임상 3상 결과를 직접 발표할 예정이다. 엠파가드는 2형 당뇨병 치료제인 아나글립틴(제품명 가드렛)과 엠파글리플로진(SGLT-2 억제제)을 결합한 복합제로, 지난 5월 품목허가를 획득해 정식 발매를 앞두고 있는 신약이다.임상 3상은 기...
기사 원문 보러가기
실시간 뉴스는 현재 시범 서비스 운영 중으로 기사 품질과 번역은 지속적으로 개선 될 예정입니다. 실시간 뉴스는 사용자가 선택한 질환에 관련된 기사를 Google News의 RSS를 통해 제공합니다. 기사의 제목과 설명은 Google News RSS를 기반으로 하기에 원문 기사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활용 시에는 기사 원문 확인이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기사 원문에 대한 책임은 원출처에 있으며, 레어노트는 기사의 정확성이나 신뢰성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 이동 시에는 해당 사이트의 내용 및 보안 책임이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