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코리아뉴스 / 임도이] 유한양행이 개발 중인 차세대 폐암 표적치료제 ‘YH42946’의 첫 환자 대상 임상 성적표가 올해 말 나온다. 비임상시험에서 HER2 이상과 EGFR 엑손20 삽입변이를 가진 종양에 항종양 효과를 보이고 두개내 종양 모델에서도 활성을 나타낸 후보물질이 실제 환자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유한양행이 개발 중인 YH42946의 경쟁 환경은 녹록지 않다. 이미 미국에서는 HER2 변이 비소세포폐암을 겨냥한 경구용 표적치료제들이 잇따라 허가되며 시장 선점에 들어갔다.후발주자인 YH42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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