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형 당뇨병 환자 관리기기, 소모성 재료 등을 포함한 의료적 지원을 포괄적인 보험급여로 시행하는 특례 신설이 추진된다.더불어민주당 서미화 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은 8월 22일 1형 당뇨병 환자들에 대한 제도적 지원을 강화하는 ‘국민건강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과 ‘심뇌혈관질환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각각 대표 발의했다.서미화 의원은 “1형 당뇨병은 췌장이 망가져 체내에서 인슐린을 만들지 못하는 영구적 손상으로 평생을 혈당과 싸워야 하는 사실상의 장애라 할 수 있다”며 “급격한 혈당 변화에 적절하게 대응하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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