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저널 정순철 기자] 경상남도교육청은 30일부터 31일까지 부산도시공사 아르피나에서 1형 당뇨병을 앓는 학생과 보호자 총 90명을 대상으로 ‘2025년 부울경 소아청소년 1형 당뇨병 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부산, 울산, 경남교육청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양산부산대학교병원이 주관한다. 의료·간호·체육·약사·영양·사회복지 총 6개 분과로 운영되며 부산대학교어린이병원과 동아대학교 체육학과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참여해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주요 프로그램은 ▲1형 당뇨병에 대한 의학적 이해 ▲식사 관리 및 인슐린 사용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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