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경상국립대학교가 혈청 항체 반응 데이터를 활용해 희귀 자가면역질환인 전신경화증을 보다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술을 개발했다. 이번 연구는 임상의학과 인공지능을 융합한 성과로, 희귀질환 조기 진단과 맞춤형 의료 기술 발전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경상국립대(총장 권진회)는 컴퓨터공학과 부석준 교수와 경상국립대병원 류마티스내과 이상일 교수 공동 연구팀이 혈청 항미생물 항체 반응 데이터를 기반으로 전신경화증(Systemic Sclerosis)의 진단을 지원하는 딥러닝 기반 인공지능 모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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