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신문=부여] 이기대 기자 = 부여군은 15일 부여군민에게 쥐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급성 발열성 질환인 신증후군출혈열 감염병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신증후군출혈열은 한탄바이러스에 감염된 쥐의 분변, 오줌, 타액 등이 건조되면서 바이러스가 공기 중에 퍼져 호흡기를 통해 전파되는 감염병이다. 1~2주의 잠복기 후 발열, 출혈, 신부전 등이 나타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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