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중증질환 신약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환자단위 성과기반 위험분담제(RSA) 대상 약제를 확대할 방침이다. 심평원은 종합 국정감사 서면질의에 항암제의 급여 기준, 경제성평가 운영제도 방향, 희귀질환 치료제 도입 등에 관련해 답변했다. 면역항암제 급여 기준 및 RSA 대상 확대 필요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주민 위원(더불어민주당)은 MSD의 '키트루다(성분 펨브롤리주맙)'와 아스트라제네카의 '엔허투(트라스투주맙 데룩스테칸)' 등 면역항암제의 급여 확대가 필요하다고 언급했다.현재 유방암을 포함한 키트루다의 17개 적응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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