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치성 뇌전증 치료제 개발에서 환자 질환 유형을 제대로 반영하는 동물모델이 개발됐다. 이로써 신약 개발 과정의 효율과 성공 가능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이 연구는 연세의대 융합형 의사과학자 양성사업을 통해 배출된 신진 의사과학자들이 주도했다. 김준호 임상강사(신경과학교실), 이상보 연구원(의생명시스템정보학교실)이 공동 제1저자로 참여했고, 김상우 교수(의생명시스템정보학교실)와 김원주 교수(신경과학교실)가 공동 교신저자를 맡았다.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Nature Communications 최근호 논문으로 발표됐다.그에 따르면 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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