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해장학복지재단(이사장 이경의)은 선천적인 희귀질환을 앓고 있는 양봄(4)양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 10일 오전 11시 제주영지학교를 찾은 재단은 희귀질환 코드 ‘G71.1’과 ‘G71.2’로 일상에서 인공호흡기 등을 사용하는 봄양에게 300만원을 후원했다. 봄 양은 근육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해 우유를 빨아들이는 힘은 물론 숨조차 제대로 쉬지 못한다. 잘 때는 인공호흡기를 사용해야 하고, 배에 구멍을 뚫어 삽입한 위루관을 통해 음식과 약물 등을 섭취하는 삶을 산다. 경해장학복지재단 이경의 이사장은 “사각지대에서 고통받고 외면받는 이...
기사 원문 보러가기
글로벌 뉴스는 현재 시범 서비스 운영 중으로 기사 품질과 번역은 지속적으로 개선 될 예정입니다. 글로벌 뉴스는 사용자가 선택한 질환에 관련된 기사를 Google News의 RSS를 통해 제공합니다. 기사의 제목과 설명은 Google News RSS를 기반으로 하기에 원문 기사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활용 시에는 기사 원문 확인이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기사 원문에 대한 책임은 원출처에 있으며, 레어노트는 기사의 정확성이나 신뢰성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 이동 시에는 해당 사이트의 내용 및 보안 책임이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