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까지 유전성망막질환에서 망막 '주변부' 문제는 수술로 치료가 가능했지만, 망막 '중심부' 문제는 치료가 불가했다. 하지만 망막 중심부에 있는 세포가 손상된 유전성망막질환도 최근 새로운 치료법이 제시되고 있다.바로 '레베르 선천성 흑암시(Leber’s Congenital Amaurosis, LCA)’와 ‘망막색소변성증(Retinitis Pigmentosa, RP)’, 'X-연관 연소성 망막층간분리' 3개 질환에 대한 유전자·세포 치료 가능성이 서울대어린이병원 소아안과 김정훈 교수에 의해 제시된 것이다.현재 유전성망막질환 중 R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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