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후반에 유방암 발병 가장 많은 한국 여성··· ‘체중’ 영향도 있다
기사 발행일
2025. 11. 19.
레어노트 등록일
2025. 11. 20.
조회
1
몸무게가 적게 나가는 여성은 갱년기 초기에 여성호르몬 분비와 유방 밀도에 변화가 나타나기 쉬운데, 이 점 때문에 유방암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서양에 비해 상대적으로 마른 체형이 유방암 발병에 영향을 미쳤을 수 있다는 것이다. 강북삼성병원 헬스케어데이터센터 류승호 교수, 코호트연구센터 장유수 교수와 장윤영 박사,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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