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김성기 의원이 제1형 당뇨병 환자 지원사업 예산 7000만 원이 전액 삭감된 것과 관련해 최소한의 예산이라도 남겨 사업의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김 의원은 8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경기도 보건건강국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며 제1형 당뇨병 환자 지원사업의 도비 전액 감액 문제를 지적했다.경기도가 제출한 추경안에는 올해 추진되지 못한 제1형 당뇨병 환자 지원사업 도비 7000만 원을 전액 감액하는 내용이 담겼다.김 의원은 “전액 감액은 사업을 시작조차 못 하게 만들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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