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LC, 국내외 제약사 총출동…폐암 항암제 정면 경쟁
의학신문
2025. 11. 6.
레어노트 등록일
2025. 11. 7.
조회
2
[의학신문·일간보사=유은제 기자]대한폐암학회 국제학술대회(KALC 2025)가 6일 개최된 가운데 국내외 주요 제약사들이 폐암 치료제 포트폴리오를 총동원해 의료진 마음잡기에 나섰다.유한양행, 한국MSD, 한국아스트라제네카, 한국다케다제약, 한국존슨앤존슨(얀센), 보령, 암젠, 화이자 등 국내에서 폐암 치료제를 보유하거나 전략적으로 추진 중인 기업들이 참여하면서 폐암 시장 쟁탈전이 펼쳐졌다.먼저 유한양행은 ‘렉라자(레이저티닙)’를 전면에 내세웠다. 렉라자는 현재 얀센과 EGFR TKI와 HER3 ADC를 병용하는 연구를 진행 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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