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방광암 진단 보조 국산 ‘신개발의료기기’ 최초 허가
포인트데일리
2026. 1. 8.
레어노트 등록일
2026. 1. 13.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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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데일리 최영운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가 8일 환자의 소변을 통해 방광암 진단을 보조하는 국산 ‘유전자검사시약’을 신개발의료기기로 허가했다. 이 제품은 특정 유전자(PENK)의 메틸화 여부를 분석물질로 적용한 최초의 사례다.신개발의료기기는 기존 제품과 비교해 작용원리, 원재료, 성능 등이 완전히 새로운 의료기기를 의미한다. 이번 허가는 지난 2025년 11월 체외진단의료기기 전문가 위원회의 자문을 거쳐 최종 결정됐다.해당 제품은 혈뇨 증상이 있고 방광암이 의심되는 만 40세 이상 환자를 대상으로 한다. 실시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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