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일보 = 이용 기자 | 셀트리온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혈액암 치료제 ‘트룩시마’ (성분명: 리툭시맙)의 상호교환성 지위를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미국에서 허가된 리툭시맙 바이오시밀러 가운데 최초로 상호교환성 지위를 확보했으며, 이에 따른 최초 상호교환성 바이오시밀러 독점권도 함께 갖게 됐다.트룩시마는 셀트리온이 자체 개발한 리툭시맙 바이오시밀러로, 미국에서 비호지킨 림프종(NHL), 만성 림프구성 백혈병(CLL), 류마티스관절염(RA), 현미경적 다발혈관염(MPA) 등 오리지널 의약품이 보유한 모든 성인 적응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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