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코리아뉴스 / 이순호] 정부가 소아·응급 의료현장에서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로라제팜 주사제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신속한 건강보험 급여 등재 조치를 취했다. 뇌전증 치료 신약도 새롭게 급여 대상에 포함해 환자들의 치료 접근성을 높인다.보건복지부는 7월 1일부터 삼진로라제팜주와 브리바라세탐 성분 뇌전증 치료제 등에 건강보험을 적용한다고 30일 밝혔다.삼진로라제팜주(구 아티반)는 급성 불안과 긴장 증상 진정 등에 사용하는 로라제팜 성분 주사제로, 응급실과 소아 진료현장에서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의약품이다.기존 공급업체의 국내 공급이...
기사 원문 보러가기
실시간 뉴스는 현재 시범 서비스 운영 중으로 기사 품질과 번역은 지속적으로 개선 될 예정입니다. 실시간 뉴스는 사용자가 선택한 질환에 관련된 기사를 Google News의 RSS를 통해 제공합니다. 기사의 제목과 설명은 Google News RSS를 기반으로 하기에 원문 기사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활용 시에는 기사 원문 확인이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기사 원문에 대한 책임은 원출처에 있으며, 레어노트는 기사의 정확성이나 신뢰성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 이동 시에는 해당 사이트의 내용 및 보안 책임이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