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의 다발골수종 치료제 '포말리칸캡슐(성분 포말리도마이드)'이 내달 1일자로 급여등재된다. 오리지널은 한국BMS제약의 포말리스트로, 보령은 퍼스트 제네릭으로 허가를 받았다. 1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정책심의원회는 보령 포말리킨캡슐 4개 용량에 대한 급여등재를 결정했다. 상한액은 포말리킨1mg은 13만2184원, 2mg 13만2493원, 3mg 13만4140원, 4mg 13만5271원이다. 약제급여목록표에 오리지널 포말리스트가 유일하며, 보령이 자사생물학적 동등성시험과 등록된 DMF 사용 등의 기준요건을 모두 충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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