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구진이 기존 치료제보다 최대 100배 효과를 보이는 소아 뇌전증(18세 이하 소아·청소년에게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발작이 특징인 만성 신경계 질환) 치료제를 발굴했다. 약 25만명의 소아 뇌전증 환자 중 30~40%가 항경련제에 반응하지 않는 ‘약물 난치성 뇌전증’을 앓는 상황에서 새로운 대안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19일 ......
기사 원문 보러가기
실시간 뉴스는 현재 시범 서비스 운영 중으로 기사 품질과 번역은 지속적으로 개선 될 예정입니다. 실시간 뉴스는 사용자가 선택한 질환에 관련된 기사를 Google News의 RSS를 통해 제공합니다. 기사의 제목과 설명은 Google News RSS를 기반으로 하기에 원문 기사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활용 시에는 기사 원문 확인이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기사 원문에 대한 책임은 원출처에 있으며, 레어노트는 기사의 정확성이나 신뢰성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 이동 시에는 해당 사이트의 내용 및 보안 책임이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