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데일리 송가영 기자] 이동훈 SK바이오팜 사장이 올해는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 중심의 시장 리더십을 강화하고 방사성의약품(RPT)와 인공지능(AI) 기반 연구 혁신을 축으로 글로벌 도약을 가속화하겠다고 밝혔다. 이 사장은 신년사는 통해 "지난해에는 연구의 글로벌화를 통해 도약의 토대를 다졌다면 올해는 세노바메이트의 시장 1위 도약, RPT 중심의 미래 성장축 가동, AI 기반 혁신 등으로 한 단계 도약하는 한 해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세노바메이트와 관련해 이 사장은 "성장 가속도와 임상 확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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