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유전체 의학 기반 정밀의료-희귀질환 연구 성과 논의
의학신문
2024. 12. 23.
레어노트 등록일
2025. 1. 4.
조회
101
[의학신문·일간보사=김현기 기자] 서울대병원(병원장 김영태)은 최근 약 48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임상유전체의학 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심포지엄은 유전체 의학의 최신 연구 성과와 임상적 적용 사례를 공유하고, 정밀의료와 희귀질환 치료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심포지엄은 암정밀의료의 최신 동향과 희귀질환과 미진단 질환에 대한 접근 등 최신 연구결과를 공유하며, 국내외 협력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연구와 임상 현장에서의 협력 강화를 논의하며, 정밀의료와 희귀질환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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