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뉴스] 미국 제약사 화이자가 미국에 이어 유럽에서 B형 혈우병 유전자 치료제의 품목 허가를 획득했다.화이자는 유럽 집행위원회가 제9응고인자(Factor IX) 억제인자 형성 병력이 없고 변이 AAV(아데노관련바이러스) 혈청형 Rh74에 대한 항체가 검출되지 않는 중증 및 중등도 중증 B형 혈우병 성인 환자의 치료를 위한 유전자 치료제 더벡틱스(Durveqtix, 피다나코진 엘라파보벡)를 조건부 판매 허가했다고 25일(현지시간) 발표했다.더벡틱스는 현재 표준 치료인 매주 또는 격주로 이뤄지는 일상적인 9인자 정맥 주입 대신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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