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작·경련 일으키는 뇌전증···혈액 속 ‘면역 바코드’로 감별하는 방법 나왔다
경향신문
2026. 5. 27.
레어노트 등록일
2026. 6. 4.
조회
1
국내 연구진이 혈액 속 면역세포 분석을 통해 뇌전증을 감별하고 뇌가 위축되는 변화까지 예측할 수 있는 방법을 세계 최초로 밝혀냈다. 연구진은 해당 질환이 뇌에만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 온몸의 면역체계와 깊은 관련이 있다는 결과를 제시했다. 서울대병원 신경과 주건·이상건 교수, 중환자의학과 신용원 교수, 임상유전체의학과 홍상빈 교수 공동 연구팀은 이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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