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발달장애, 뇌전증성 뇌병증, 신경근육질환 등 중증 신경유전질환을 중심으로 최신 유전자·세포치료 기술을 활용한 실질적 치료 전략 개발에 한국과 미국 연구진의 공동연구 체계가 마련됐다. 서울대병원은 임상유전체의학과가 최근 미국 매사추세츠대 찬 의과대학(University of Massachusetts Chan Medical School, UMass Chan)의 유전세포의학과와 ‘희귀질환 유전자 치료제 개발 및 인재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희귀 및 난치성 신경유전질환을 대상으로 한 유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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