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투데이=김미경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간암 환자에게 처방된 치료제 렌비마의 급여를 인정하지 않고 진료비 약 713만원을 삭감하자, 해당 대학병원이 이를 불복해 제기한 행정소송에서 재판부가 병원 측 손을 들어줬다.서울행정법원 제12부는 최근 부산 지역의 K 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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