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은 제2형 당뇨병 치료제 '엠파가드'의 임상 3상 결과를 10월 30일 대한내분비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발표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임상은 기존 메트포르민과 엠파글리플로진 병용요법으로 혈당 조절이 충분하지 않은 제2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국내 26개 병원에서 24주간 진행됐다. 기존 단일제 병용요법을 유지한 대조군과 아나글립틴+엠파글리플로진 복합제인 엠파가드로 전환한 투여군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비교했다.JW중외제약이 공개한 임상 결과에 따르면 엠파가드 투여군의 당화혈색소(HbA1c)는 투여 전보다 0.83%p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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