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더보이스가 꼽은 국감 보험약제 이슈 = ②위험분담제 급여기준 확대] 추가 재정 소요가 크지 않은 극희귀·중증질환 치료제의 급여기준 확대를 앞당기기 위해 위험분담제 사후관리 절차를 손질해야 한다는 제안이 제약계에서 나왔다.환급형과 총액제한형이 결합된 위험분담 복합유형 약제도 예상 추가 청구액이 일정 규모보다 적으면 약제급여평가위원회 평가를 생략하도록 대상을 넓히자는 내용이다. 평가 생략이 가능한 재정 기준을 현행 15억원 미만에서 30억원 미만으로 조정하는 방안도 함께 제시됐다.부로수맙(Burosumab)의 종양성 골연화증(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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