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디스플레이 공장 노동자 ‘백혈병’ 진단…법원, 산재 인정 판결
로리더
2025. 8. 19.
레어노트 등록일
2025. 8. 20.
조회
4
[로리더] 삼성디스플레이 생산라인에서 근무하다가 ‘급성 골수성 백혈병’ 진단을 받은 20대 여성이 법원에서 업무상재해를 인정받았다.서울행정법원 판결문에 따르면 A씨(당시 만 18세 여성)는 2011년 8월부터 삼성디스플레이에서 OLED(디스플레이) 생산라인 오퍼레이터로 근무하면서 셀검사 및 편광판 부착 등의 업무를 수행하던 중, 2021년 1월 ‘급성 골수성 백혈병’ 진단을 받았다.어렵고 힘든 항암치료 과정에서도 산업재해(산재) 신청을 서둘렀다. 이에 A씨는 근로복지공단에 요양급여신청을 했다. 요양급여는 업무상재해로 인한 부상ㆍ질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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