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쳐켐-IASON, 전립선암 진단 RPT 'FC303' 기술이전 계약 해지
히트뉴스
2026. 6. 4.
레어노트 등록일
2026. 6.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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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쳐켐과 오스트리아 기업 이아손(IASON)이 체결했던 전립선암 진단 방사성의약품(RPT) 'FC303'의 기술이전 계약이 해지됐다. FC303은 국내에서 '프로스타뷰'라는 품목명으로 국산 개발 신약 제43호로 지난 4월 30일 허가된 바 있다. 4일 공시에 따르면 퓨쳐켐은 지난 2020년 4일 이아손과 체결한 FC303 기술이전 계약을 해지했다. 이아손은 2021년 6월 글로벌 핵의학 기업 ‘큐리움’에 인수돼 현재는 '큐리움 오스트리아'로 통합 운영되고 있다.계약 당시 퓨쳐켐은 계약금을 받지 않았으며, 이번 계약해지로 회사가 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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