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의 골수섬유증 치료 희귀의약품 '본조캡슐(파크리티닙시트르산염)'이 치료 공백 속에서 임상적 유익성이 위해성을 상회한다는 판단을 받았다. 중앙약사심의위원회는 임상자료의 확증적 해석에는 한계가 있다고 봤지만, 3상 자료 제출을 허가조건으로 두는 데 동의했다. 21일 식품의약품안전처 중앙약사심의위원회에 따르면, 신약분과위원회는 지난 6월 '골수섬유증 치료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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