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창원병원이 부·울·경 최초로 유방암 로봇수술 500례를 달성했다.삼성창원병원은 외과 최희준 교수가 유방암 로봇수술 누적 500례를 달성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2019년 8월 로봇 유방보존절제술을 시행한지 7년 만이다. 최 교수는 유방·갑상선암센터장이다.최 교수가 시행한 유방암 로봇수술 500례 가운데 448례는 최신 로봇수술기인 다빈치 SP(Single Port)로 집도했다.최 교수는 2019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로봇유방보존절제술을 성공한데 이어 같은 해 로봇유방전절제술과 재건술을 동시 진행하기도 했다. 이어 2022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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