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서태호 기자]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024년 1월부터 경기도 최초 제1형 당뇨병 환자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제1형 당뇨병은 베타세포의 파괴로 인슐린이 체내에서 생산되지 못하는 대사성 질환으로, 평생 인슐린 자동 주입을 하는 등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위중한 질병이며, 전국 3만6천여 명이 1형 당뇨환자이고, 그중 평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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