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 = 서울뉴스통신】 조윤찬 기자 = 충남대학교병원은 어린이 병원학교, 소아청소년완화의료센터와 충남·대전권역 희귀질환 전문기관이 어린이날을 맞아 ‘제10회 소아암·희귀질환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하는 2025 그림한마당’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그림 한마당은 소아암, 희귀질환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자기표현의 기회를 제공하고 자존감을 향상시키며 가족과의 소중한 시간을 더욱 의미 있게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충남대병원에서 진료 받는 소아암, 희귀질환 어린이와 가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중증희귀질환으로 직접 그리기 어려운 어린이들도 가족과 함께 손도장, 발도장 등으로 자유롭게 표현해 제출할 수 있다. 작품 규격은 8절이며 자유 주제로‘내 꿈은 ooo’, ‘우리 가족’등과 같은 다양한 주제를 크레파스, 색연필, 수채물감 등 원하는 재료를 이용해 표현하면 된다. 제출은 이달 25일 오후 5시까지 등록접수 QR을 통해 간편하게 신청이 가능하며 제출할 그림은 방문 접수 혹은 우편...
기사 원문 보러가기
실시간 뉴스는 현재 시범 서비스 운영 중으로 기사 품질과 번역은 지속적으로 개선 될 예정입니다. 실시간 뉴스는 사용자가 선택한 질환에 관련된 기사를 Google News의 RSS를 통해 제공합니다. 기사의 제목과 설명은 Google News RSS를 기반으로 하기에 원문 기사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활용 시에는 기사 원문 확인이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기사 원문에 대한 책임은 원출처에 있으며, 레어노트는 기사의 정확성이나 신뢰성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 이동 시에는 해당 사이트의 내용 및 보안 책임이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