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베링거인겔하임의 급성 허혈성 뇌졸중 치료제 '메탈라제주사'(테넥테플라제)와 한국아스텔라스제약의 요로상피암 치료제 '파드셉주'(엔포투맙베도틴)가 보험급여 첫 관문을 무사히 넘어섰다. 또 제일약품의 과민성 방광의 배뇨 절박감, 빈뇨 및 절박성 요실금 증상의 치료제 '베오바정'(비베그론)도 조건부로 통과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중구)은 올해 제4차 약제급여평가위원회에서 심의한 결과를 2일 공개했다.이날 약평위는 메디팁의 활동성의 중증 육아종증 다발혈관염(GPA), 현미경적 다발혈관염(MPA) 성인 환자 치료제로 심사에 올라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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