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2 양성 유방암 환자의 뇌전이 치료제 ‘투키사(성분명 투카티닙)’의 건강보험 급여 적용을 촉구하는 청원이 국회 국민동의청원 게시판에 올라왔다. 환자 가족들은 고액의 비급여 약값 때문에 필수 치료제를 사용하지 못하거나 치료를 중단할 위기에 놓여 있다고 호소하고 있다.청원인은 자신을 38세 유방암 환자의 남편이자 7살 딸의 아버지라고 소개하며, 아내가 2020년부터 유방암 치료를 받던 중 2024년 중순 뇌 전체에 암이 전이됐다고 밝혔다. 그는 “아내는 엔허투 치료 도중 내성이 생겨 더 이상 치료가 불가능해졌지만, 투키사로 바꾼...
기사 원문 보러가기
실시간 뉴스는 현재 시범 서비스 운영 중으로 기사 품질과 번역은 지속적으로 개선 될 예정입니다. 실시간 뉴스는 사용자가 선택한 질환에 관련된 기사를 Google News의 RSS를 통해 제공합니다. 기사의 제목과 설명은 Google News RSS를 기반으로 하기에 원문 기사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활용 시에는 기사 원문 확인이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기사 원문에 대한 책임은 원출처에 있으며, 레어노트는 기사의 정확성이나 신뢰성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 이동 시에는 해당 사이트의 내용 및 보안 책임이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