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 염색체 장완의 24 부분의 미세결손 증후군
2q24 microdeletion syndrome
질병관리청
2020. 1. 1.
레어노트 등록일
2022. 6. 7.
조회
147
본 정보는 ‘질병관리청’에서 제공합니다.
질병관리청은 국민 보건 증진과 감염병 예방 및 관리를 위한 보건의료 기관입니다.
원인과 증상
원인
2번 염색체 장완의 24부분의 결손
증상
경련, 소뇌증/소두증, 안면기형, 구순/구개열, 안과적 이상, 성장지연, 심기형, 손발의 기형, 발달지연, 자폐증, 중추성 무호흡증, 신생아 시기의 근긴장저하
관련 부위
체내 : 뇌, 심장, 혈관(혈액)
체외 : 귀, 눈, 입, 코
진단과 치료
원인
염색체 검사, FISH (형광제자리부합법), MLPA (Multiplex Ligation-dependent Probe Amplification), aCGH (array Comparative Genomic Hybridization)
치료
기형에 대한 수술적 치료, 경련조절, 물리치료, 언어치료, 특수교육
관련 질환
질환명
2번 염색체 장완의 24부분의 결손(Deletion 2q24)
2번 염색체 장완의 24부분의 결손(2q24 deletion)
2번 염색체 장완의 24부분의 단일염색체증(Monosomy 2q24)
기타
산정 특례
질병코드
V901
의료비 지원
가능
개요
2번 염색체 장완의 24부분의 미세결손증후군은 손발의 기형, 신생아 근육긴장저하증, 구순/구개열, 안면기형, 무호흡증, 성장/발달지연, 자폐증, 경련, 소뇌증, 안과적 이상, 심기형을 특징으로 하는 드문 염색체 이상 질환입니다.
원인
2번 염색체 장완의 24부분의 미세결손증후군은 2번 염색체의 긴 팔 부분의 일부가 결손 되어 발생하는 매우 드문 질환입니다. 염색체란 우리 몸을 구성하는 세포들의 핵 내에 있는 유전정보로서, 부모로부터 각각 23개씩 받아 총 46개(22쌍의 상염색체와 1쌍의 성염색체)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염색체는 장완(q)과 단완(p)을 가지고 있습니다. 2번 염색체 장완의 24부분은 정상적인 발달에 중요한 유전정보를 포함하고 있어, 결손 될 경우 상기와 같이 다양한 증상들이 발생할 수 있고, 이를 통틀어서 ‘증후군’이라 칭합니다.
환자의 부모들의 염색체를 검사했을 때 대부분은 정상 염색체로 확인되는데, 이는 환자의 결손이 부모에게서 유래된 것이 아니라, 발생과정에서 새로이 발생한 돌연변이로 환경적인 요인이나, 생활습관 개선으로 예방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닙니다.
환자의 부모에게서 2q24 미세결손이 유래되었을 경우, 다음 임신시 태아가 이환 될 확률은 50%로 유전상담이 필요합니다.
아주 드물게 (1% 미만) 부모 혈액검사 결과상 염색체가 정상으로 확인되었으나, 정자나 난자를 따로 검사했을 때 2q24 미세결손이 확인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생식계열 섞임증이라 합니다. 이런 경우 또한 다음 임신 전 유전상담이 필요합니다.
환자의 부모들의 염색체를 검사했을 때 대부분은 정상 염색체로 확인되는데, 이는 환자의 결손이 부모에게서 유래된 것이 아니라, 발생과정에서 새로이 발생한 돌연변이로 환경적인 요인이나, 생활습관 개선으로 예방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닙니다.
환자의 부모에게서 2q24 미세결손이 유래되었을 경우, 다음 임신시 태아가 이환 될 확률은 50%로 유전상담이 필요합니다.
아주 드물게 (1% 미만) 부모 혈액검사 결과상 염색체가 정상으로 확인되었으나, 정자나 난자를 따로 검사했을 때 2q24 미세결손이 확인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생식계열 섞임증이라 합니다. 이런 경우 또한 다음 임신 전 유전상담이 필요합니다.
증상
다음 나열된 증상들은 모든 환자에게 같은 중증도로 발현되는 것은 아니고, 환자별로 그 임상상은 다를 수 있습니다.
80~99%의 환자는 하기 증상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지능저하, 학습장애: 주변 환경에 대해 탐구하기 시작하는 시기가 늦고, 한 번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짧으며, 수용한 정보를 이해하고 처리하는 데 어려움이 있어 학습에 있어 지속적인 도움이 필요합니다. 환자의 가족들에 의하면 일관된 규칙을 적용해 반복해서 가르치는 것이 학습에 효과적이었다고 보고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은 읽고, 쓰고, 언어로 의사표현을 하는 데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운동장애: 출생시부터 근긴장도가 저하되어 있어 목 가누기가 늦고, 18개월경 앉기가 가능한데 몸통을 받쳐줘야 만이 자세가 안정적으로 유지가 됩니다. 일부는 3세가 되면 배밀이, 뒤집기/되집기가 가능하나 모두가 이를 할 수 있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대부분 4-8세가 되면 잡고 발을 뗄 수 있으나 지속적인 연습 및 보조장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결국 대부분의 환자들은 휠체어의 도움이 필요하게 됩니다.
미세근육발달 또한 잘 이루어지지 않아 장난감 갖고 놀기, 글씨 쓰기, 물건 잡기 등이 잘 되지 않습니다. 결국 옷 갈아입기, 식사하기, 대소변 보기 등 일상생활에서 다른 사람의 도움을 필요로 하게 됩니다.
사회성장애: 30~79%는 자폐성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환자의 가족들에 의하면 익숙한 환경에서 가족들과는 잘 웃고, 행복한 모습을 보인다고 보고하고 있습니다. 어린 아이들보다 본인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어른들을 더 좋아한다고 합니다.
손의 이상: 2/3의 환자들은 손의 기형을 가지고 있고, 기형의 종류는 다양합니다. 대부분 기능에 이상이 없고 미용적인 면에서만 문제가 됩니다. 수지만곡증, 합지증 등의 경우 기능에 이상을 동반하기 때문에 수술적 교정이 필요합니다.
발의 이상: 합지증과 같이 보행장애를 유발할 경우 교정술을 시행하게 됩니다.
구순/구개열: 둘이 함께 나타나는 경우도 있고, 단독적으로 발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식이진행 및 발음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수술적인 교정이 필요합니다.
성장지연: 반수는 부당경량아로 출생하고, 대개 두위가 작습니다 (소두증). 출생 후 성장속도가 더디고, 특히 심기형이 있거나 식이진행이 잘 안 될 경우 더 심화됩니다. 소두증의 경우 머리뼈 조기유합증으로 발생하게 되고, 두위 증가를 원할 경우 수술적 치료를 할지 고려하게 됩니다.
특징적인 생김새: 양안격리증, 짧은 인중, 아래로 처진 눈꺼풀틈새, 아래쪽에 위치한 귀, 짧은 목, 작은 턱, 소두증 등이 특징적입니다.
경련: 대부분의 환자들은 경련 증상을 보이고, 특히 SCN 유전자를 포함하는 부위 (2q24.3)가 결손 될 경우 경련이 반복되는 뇌전증으로 이행할 확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30~79%의 환자는 하기 증상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심기형: 심방중격결손 및 심실사이결손이 가장 흔하고, 단독적으로 있거나 동맥관개존과 함께 있을 수도 있습니다. 저절로 폐쇄되는 경우도 있고, 그렇지 않고 지속적으로 문제를 일으킬 경우에는 수술적으로 치료를 하게 됩니다. 이엽성대동맥판막 및 심벽의 비후가 있는 경우가 각각 1명씩 보고된 바 있습니다.
안과적 이상: 사시, 백내장, 안검홍채맥락막의 선천적 결손, 소안구증과 같이 다양한 안과적 질환이 동반될 수 있고, 안과적 치료가 필요합니다.
대부분 청력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잦은 호흡기 감염으로 인한 중이염으로 일시적 전도성 청력장애가 있을 수 있습니다.
80~99%의 환자는 하기 증상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지능저하, 학습장애: 주변 환경에 대해 탐구하기 시작하는 시기가 늦고, 한 번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짧으며, 수용한 정보를 이해하고 처리하는 데 어려움이 있어 학습에 있어 지속적인 도움이 필요합니다. 환자의 가족들에 의하면 일관된 규칙을 적용해 반복해서 가르치는 것이 학습에 효과적이었다고 보고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은 읽고, 쓰고, 언어로 의사표현을 하는 데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운동장애: 출생시부터 근긴장도가 저하되어 있어 목 가누기가 늦고, 18개월경 앉기가 가능한데 몸통을 받쳐줘야 만이 자세가 안정적으로 유지가 됩니다. 일부는 3세가 되면 배밀이, 뒤집기/되집기가 가능하나 모두가 이를 할 수 있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대부분 4-8세가 되면 잡고 발을 뗄 수 있으나 지속적인 연습 및 보조장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결국 대부분의 환자들은 휠체어의 도움이 필요하게 됩니다.
미세근육발달 또한 잘 이루어지지 않아 장난감 갖고 놀기, 글씨 쓰기, 물건 잡기 등이 잘 되지 않습니다. 결국 옷 갈아입기, 식사하기, 대소변 보기 등 일상생활에서 다른 사람의 도움을 필요로 하게 됩니다.
사회성장애: 30~79%는 자폐성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환자의 가족들에 의하면 익숙한 환경에서 가족들과는 잘 웃고, 행복한 모습을 보인다고 보고하고 있습니다. 어린 아이들보다 본인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어른들을 더 좋아한다고 합니다.
손의 이상: 2/3의 환자들은 손의 기형을 가지고 있고, 기형의 종류는 다양합니다. 대부분 기능에 이상이 없고 미용적인 면에서만 문제가 됩니다. 수지만곡증, 합지증 등의 경우 기능에 이상을 동반하기 때문에 수술적 교정이 필요합니다.
발의 이상: 합지증과 같이 보행장애를 유발할 경우 교정술을 시행하게 됩니다.
구순/구개열: 둘이 함께 나타나는 경우도 있고, 단독적으로 발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식이진행 및 발음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수술적인 교정이 필요합니다.
성장지연: 반수는 부당경량아로 출생하고, 대개 두위가 작습니다 (소두증). 출생 후 성장속도가 더디고, 특히 심기형이 있거나 식이진행이 잘 안 될 경우 더 심화됩니다. 소두증의 경우 머리뼈 조기유합증으로 발생하게 되고, 두위 증가를 원할 경우 수술적 치료를 할지 고려하게 됩니다.
특징적인 생김새: 양안격리증, 짧은 인중, 아래로 처진 눈꺼풀틈새, 아래쪽에 위치한 귀, 짧은 목, 작은 턱, 소두증 등이 특징적입니다.
경련: 대부분의 환자들은 경련 증상을 보이고, 특히 SCN 유전자를 포함하는 부위 (2q24.3)가 결손 될 경우 경련이 반복되는 뇌전증으로 이행할 확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30~79%의 환자는 하기 증상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심기형: 심방중격결손 및 심실사이결손이 가장 흔하고, 단독적으로 있거나 동맥관개존과 함께 있을 수도 있습니다. 저절로 폐쇄되는 경우도 있고, 그렇지 않고 지속적으로 문제를 일으킬 경우에는 수술적으로 치료를 하게 됩니다. 이엽성대동맥판막 및 심벽의 비후가 있는 경우가 각각 1명씩 보고된 바 있습니다.
안과적 이상: 사시, 백내장, 안검홍채맥락막의 선천적 결손, 소안구증과 같이 다양한 안과적 질환이 동반될 수 있고, 안과적 치료가 필요합니다.
대부분 청력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잦은 호흡기 감염으로 인한 중이염으로 일시적 전도성 청력장애가 있을 수 있습니다.
진단
가족력이 있지 않은 이상, 산전에 해당 증후군을 일차로 의심하기는 쉽지 않고 따라서 산전에 진단되는 경우는 드뭅니다. 가족력이 있다면 산전에 양수나 융모막 융모를 이용해 염색체 검사를 해볼 수 있습니다.
출생 후에는 특징적인 임상양상과 염색체 검사로 진단할 수 있습니다. 염색체 검사로 확인이 어려운 경우 FISH, MLPA, aCGH 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생 후에는 특징적인 임상양상과 염색체 검사로 진단할 수 있습니다. 염색체 검사로 확인이 어려운 경우 FISH, MLPA, aCGH 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치료
2번 염색체 장완의 24부분의 미세결손증후군에 대한 특이적인 치료는 없으며 각각의 환자의 증상에 맞는 대증치료를 시행합니다. 각 증상에 대한 치료는 ‘증상’ 란에 상세히 언급되어 있습니다.
참고문헌
암 치료비 ∙ 보험금은
얼마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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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계산하고
치료비 걱정을 덜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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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국내 유일,
중증 질환 맞춤형
보험 케어를 받고 싶다면?
중증 질환 맞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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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치료 ∙ 마음 ∙ 재정 상태를
기반으로 케어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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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암 · 희귀질환과 관련된
전 세계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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