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농구했는데 땀흘리니 기분 좋네요😊
농구하다가 오늘은 달이 되게 붉은 빛이 돌아서 신기해서 찍었어요!
오늘도 달이 크고 예뻤네요ㅎㅎ
이제 여름도 지나가나봐요!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해진 것 같아서 운동하기 딱 좋은 것 같아요!
여름엔 덥거나 비와서 운동도 많이 못하고 몸에 힘도 잘 안들어갔는데 다시 살아나는 느낌이라 좋네요ㅎㅎ
저는 취미로 혼자 농구도 하고 코로나 이후로는 잘 못갔지만 코인노래방 가서 노래 부르는 것도 좋아하고 달이나 풍경 사진 찍는 것도 좋아해요!
여러분들은 취미나 기분 전환을 위해 하는 행동이나 루틴 같은 게 있나요?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