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대신 방사선 치료가 표준인 ‘비인두암’, 5년 생존율 90% 이상비인두암조기 발견 어려운 이유, 감기와 증상 유사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비인두암은 국내에서 매년 약 400~500명 정도가 진단받고 있다. 이는 다른 나라의 환자 추이와 비교해도 적지 않은 수치로 목에 멍울이 만져지거나 귀가 먹먹하면 단순 감기나 중이염이 아니라 ‘비인두암’ 신호일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경희대병원 방사선종양학과 공문규 교수는 “비인두암의 대표적인 증상은 코막힘, 코피, 중이염 등으로 일반적인 이비인후 질환과 구분이 어려워 증상만으로 조기 발견하기는 쉽지 않다”며 “실제로 많은 비인두암 환자들은 목에한국의약통신2026. 3. 30.조회 33
비원메디슨, '테빔브라주' 비소세포폐암 등 3종 적응증 확대리아(대표 양지혜)는 면역항암제 '테빔브라주(성분 티슬렐리주맙)'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절제 가능한 비소세포폐암·소세포폐암·비인두암에서 추가 적응증을 승인받았다고 19일 밝혔다.회사 측은 이번 고시에 따라 총 5개 암종에서 9개 적응증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기존 적응증이 있었던 비소세포폐암에서는 절제 가능한 비소세포폐암 환자 대상 수술 전후 보조요법 적응증이 추가됐다.비소세포폐암 적응증 확대는 'RATIONALE-315'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연구에서 테빔브라 병용군의 무사건 생존 기간(EFS)은 위험비(H히트뉴스2026. 1. 13.조회 15
테빔브라, 비소세포폐암 수술 전후 보조요법 등 적응증 추가브라주(티슬렐리주맙)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비소세포폐암(NSCLC) 수술 전후 보조요법, 소세포폐암(SCLC) 1차 치료, 비인두암(NPC) 1차 치료 적응증을 추가 승인 받아, 총 5개 암종에서 9개 적응증을 확보했다고 밝혔다.비소세포폐암(NSCLC) 수술 전후 보조요법은 절제 가능한(종양 크기 4cm 이상 또는 양성 림프절) 비소세포폐암 환자의 치료에서 수술 전 보조요법(neoadjuvant)으로 백금 기반 항암화학요법과의 병용요법을, 이어 수술 후 보조요법(adjuvant)으로병원신문2025. 12. 20.조회 1
테빔브라, 폐암·비인두암 적응증 확대…국내 5개 암종·9개 적응증 확보 - 메디팜스투데이비원메디슨코리아는 면역항암제 ‘테빔브라주(성분명 티슬렐리주맙)’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비소세포폐암(NSCLC) 수술 전후 보조요법, 소세포폐암(SCLC) 1차 메디팜스투데이2025. 12. 20.조회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