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팜=이혜경 기자] 한미약품과 GC녹십자 공동 개발 중인 파브리병 치료제 LA-GLA(개발코드명 HM15421/GC1134A)가 국내에서 임상 1/2상에 들어간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9일 한미약품이 신청한 파브리병 환자를 대상으로 HM15421/GC1134A의 안전성 및 유효성을 평가하기 위한 공개, 용량 범위, 개념 증명 임상시험을 승인했다.
이번 치료제는 한미약품과 GC녹십자의 공동 연구로 주목받고 있는 파브리병 치료 혁신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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