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염·치질 탈을 쓴 염증성 장 질환, 잦은 복통·설사 땐 의심을
중앙일보
2024. 5. 17.
레어노트 등록일
2024. 5. 18.
조회
61
고려대 안산병원 소화기내과 김동우 교수는 "과민성 대장증후군이나 장염, 치질로 오해하기 쉬워 진단에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경우가 많다"며 "방치하면 지속적인 영양 결핍과 삶의 질 저하가 발생하고 심할 경우 장폐색, 장천공과 같은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 복통·설사·혈변 증상이 수개월 이상 지속하면 즉시 병원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염증성 장 질환은 증상이 없어지는 관해기와 증상이 악화하는 활동기가 반복하는 만성 질병이므로 평소 치료와 관리로 건강을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 김 교수는 "염증성 장 질환은 증상을 완화하고 염증 수치의 정상화를 목표로 꾸준히 관리해야 한다"며 "최근에는 새로운 약제가 많이 개발되고 있어 약을 처방대로 투여하고 식이요법, 운동을 잘 실천하면 수술 한 번 받지 않고도 평생 무리 없이 일상생활을 하는 사례가 많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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