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슨앤드존슨(Johnson & Johnson)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자사 IL-23 억제제 '트렘피아(TREMFYA·guselkumab)'가 성인 중등도~중증 크론병(Crohn’s disease) 치료제로 승인받았다고 20일(영국 현지시간) 발표했다.회사에 따르면 트렘피아는 IL-23을 억제하는 동시에, IL-23 생성 세포 표면의 수용체인 CD64에 결합하는 이중작용을 갖는 완전 인간 유래 단일클론항체(monoclonal antibody)로, 현재까지 FDA 승인을 받은 약물 중 유일하다. IL-23은 활성화된 단핵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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