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가 개발한 폼페병 치료제 '넥스비아자임(성분 아발글루코시다제 알파)'이 기존 치료제인 '마이오자임(성분 알글루코시다제 알파)'으로 부족했던 미충족 수요(Unmet needs)를 극복할 수 있는 신약으로 소개됐다.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이하 사노피)는 올해 3월 29일 허가된 후 지난 1일부터 급여 적용된 넥스비아자임의 출시를 기념해 18일 서울 소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기자간담을 개최했다.넥스비아자임은 이달 1일부터 임상 증상과 효소 분석 등으로 '영아 발병형 폼페병(IOPD)', '후기 발병형 폼페병(L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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