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코리아뉴스 / 임해리] 모든 연령층에서 발생하는 염증성 장질환은 사망률은 높지 않지만 아직까지 완치 방법이 없어 환자에게 큰 고통을 안기는 질병이다. 거의 평생을 관리하고 치료해야 하는 질병이다보니, 삶의 질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무엇보다 지혜로운 대처가 필요하다. 이대서울병원에서 염증성장질환센터장을 맡고 있는 소화기내과 정성애 교수에게 염증성 장질환은 어떤 질환이고 염증성장질환센터는 어떤 역할을 하는지 들어보았다. Q. 우선 염증성 장질환이 어떤 질환인지부터 설명 부탁드립니다. “네. 요즘은 그렇게 생소한 질환은 아닌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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