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연구진이 간세포암 환자 가운데 간 기능이 일부 저하된 상태인 Child-Pugh Score 7점(이하 CPS 7)의 환자에서도 면역항암제 아테졸리주맙·베바시주맙(atezolizumab plus bevacizumab, 이하 Ate/Bev) 치료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세계 최초로 규명했다.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 소화기내과 이재준 교수(제1저자), 인천성모병원 소화기내과 권정현 교수와 이순규 교수(교신저자) 연구팀은 ‘면역항암제 치료 간세포암 환자 중 CPS 7점 예후 분석 연구(Subset of Child-Pugh Score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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