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가 앱으로 간편하게 접수하면, 그 위에서 AI가 심사 초안을 만듭니다.
심사 시간은 10분에서 4분으로 줄었고, 최종 확정은 여전히 심사관이 합니다.
화면의 값은 데모 데이터입니다. 실제 환자 데이터가 아닙니다.
레어노트 약제비 지원 프로그램(PSP)의 운영 리드는 국내 ○○○협회 12년, 글로벌 ○○○비아 1년
총 13년간 PSP를 기획·운영했고, 그 재직 기간 중 글로벌 제약사 10곳 이상과 30건 이상의 프로그램을 다뤘습니다.
지금 대부분의 약제비 지원 프로그램에서, 환자는 여전히 서류를 떼어 우편으로 보냅니다.
아래 두 근거는 우리 실적이 아니라 한국은행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자료입니다.
최근 1개월 내 모바일 금융 서비스를 이용한
만 19세 이상 성인
출처 · 한국은행 「2024년 지급수단 및 모바일금융서비스 이용행태 조사」 · 2025년 3월 발간 · 만 19세 이상 3,551명
2025년 10월 의원 7만 곳·약국 2.5만 곳까지
종이 청구를 걷어내는 일은 이미 국가 정책입니다
출처 · 금융위원회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 시행 및 확대 계획
서류를 떼고, 자필로 쓰고, 우체국에 갑니다
한 장이라도 빠지면 그 왕복을 처음부터 다시 합니다
몸이 불편한 환자에게 우체국은
편의의 문제가 아니라 접근성의 문제입니다.
실손보험 청구·은행 앱으로 이미 몸에 밴 동작 그대로, 새로 배울 것이 없도록 환자 눈높이에서 설계했습니다.
신청자 500명 접수 출처 분석 기준입니다.
실제 접수에는 개인정보·민감정보 수집이용 동의 단계가 포함됩니다. 부득이한 경우 우편 접수도 계속 열어둡니다. 위 화면은 실제 앱 화면이며, 표시된 병원·환자 정보는 데모 값입니다.
보고서를 요청하고 기다리는 과정 없이, 궁금할 때 열면 지금 상태가 보입니다.
화면의 값은 제품 이해를 돕기 위한 데모 데이터이며, 실제 환자 데이터나 실제 프로그램 실적이 아닙니다. 요양기관명과 제품명은 익명 처리했습니다.
프로그램 현황을 보는 단위는 기관·진료과 등 회사의 정책에 맞게 조정합니다. 조정된 범위 안에서 지원 금액과 진행 상태를 확인합니다.
환자, 심사관, 담당자가 각자의 화면에서 같은 원본 데이터를 봅니다 — 따로 취합해 맞춰 볼 파일이 없습니다.
월간 보고를 기다리지 않고, 열어 보는 시점의 상태를 그대로 확인합니다.
건별 상세에서 그 건의 판단 근거로 바로 이동해, 무엇을 근거로 판정했고 누가 확정했는지 확인합니다.
오토파일럿이 만든 초안·근거·확신도를 한 화면에서 검토하고, 최종 확정 버튼은 사람이 누릅니다.
실제 운영 화면의 구성을 그대로 재현하되, 제품명·요양기관·환자 식별정보는 전부 익명 처리한 데모 데이터입니다.
| 대조 항목 | 신청정보(어드민) | 서류 판독(AI) | 판정 |
|---|---|---|---|
| 성명 | 김○○ | 김○○ | 일치 |
| 생년월일 | 1959-03-10 | 1959-03-01 | 불일치 |
| 요양기관기호 | 3☐☐☐☐☐☐☐ | 3☐☐☐☐☐☐☐ | 일치 |
| 처방일 | 2026-07-20 | 2026-07-20 | 일치 |
| 본인부담금 | 1,404,000원 | 1,404,000원 | 일치 |
※ 위 화면·수치는 제품 이해를 돕기 위한 데모용 예시이며, 실제 환자 데이터가 아닙니다. 제품명은 제품 A~E로, 요양기관·환자 식별정보는 모두 익명 처리했습니다.
서류에는 심사와 무관한 개인정보가 함께 담겨 옵니다. 그 나머지를 사람도 AI도 보지 않도록 자동으로 가립니다.
심사 판단에 필요한 항목만 노출되고, 나머지는 마스킹된 상태로 처리됩니다.
접근 권한은 역할 기반으로 통제되며, 모든 열람은 접근 이력으로 남습니다.
개인정보보호법 처리위탁 요건을 반영해 설계했습니다. 상세는 실사 자료로 제공합니다.
심사에 필요한 항목 외의 개인정보는 자동으로 마스킹되어 처리됩니다. 위 화면은 익명 처리한 데모입니다.
모델은 두 가지뿐이고, 구조는 아래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어느 쪽이 유리한지는 문장이 아니라 계산기가 두 숫자로 판정합니다.
정액제는 심사 인력 처리량에 맞춰 구간이 정해지므로, 신청 건수가 늘면 전담 인력도 함께 배정됩니다.
아래 계산기에 연간 신청 건수와 지원 기금 규모를 넣으면, 위 두 카드 중 유리한 쪽이 강조됩니다.
지원한 만큼만 비용이 발생합니다.
기금 규모가 해마다 달라져도 운영비가 맞춰 따라가야 하는 프로그램에 맞습니다.
요율의 기준은 심사 노동이 아니라 기금 전체의 집행·검증 책임입니다.
최저 운영비는 배정 인력 규모를 기준으로 정합니다. 전담 인력 0.5 FTE 미만으로 운영이 가능한 규모의 프로그램은 연 15,000,000원이며, 그 이상은 배정 인력 규모에 따라 산정합니다. 요율 수수료가 해당 최저 운영비에 못 미치는 해에는 최저 운영비를 적용합니다.
비용이 예측 가능합니다.
연간 예산을 먼저 확정해 두고 그 안에서 운영해야 하는 프로그램에 맞습니다.
배정 운영 인력의 리소스를 바탕으로 비용이 발생하며, 최소 0.5 FTE부터 적용됩니다.
AI 심사엔진 이용료는 두 모델 모두 별도로 받지 않습니다.
별도 모듈비를 받는 옵션이 아니라, 기본 운영 비용에 포함됩니다.
접수에서 지원금 입금까지 평균 1개월입니다. 환자 미비 서류가 없는 완비 접수 기준이며, 기금 선지급 또는 후정산 구조에서 적용되는 평균값입니다.
심사에 불필요한 항목은 자동으로 가려지고, 접근 권한은 역할 기반으로 통제되며, 모든 열람은 접근 이력으로 남습니다.
심사 현황·기관별 접수·기금 집행률을 담당자가 직접 열어 확인합니다. 별도 계정 비용이 없습니다.
건별 판단 근거와 활동 로그, 접근 이력이 남고 감사 추적 자료로 공유됩니다.
위 표는 예시 구간입니다. 정액제 구간은 심사 인력 1명이 월 1,000건을 처리하는 것을 기준으로 0.5 FTE 단위로 나뉩니다.
24,000건을 넘는 구간도 같은 방식(6,000건마다 0.5 FTE)으로 이어지며, 정확한 구간은 상담에서 확정합니다.
담당자가 이미 알고 있는 숫자 두 개 — 연간 신청 건수와 연간 지원 기금 규모 — 만 넣으세요.
나머지 값은 저희가 공식 견적서 수치로 고정했고, 그 값과 환산 근거를 아래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결과는 추정치이며 확정 견적은 상담에서 제공합니다.
읽고 옮겨 적고 대조하던 6분이 없어졌고, 심사관이 확인하고 확정하는 4분은 그대로 남았습니다. 사람이 없어진 것이 아닙니다.
추정치여도 됩니다. 이 두 숫자만 있으면 요율제·정액제 중 어느 쪽이 유리한지 근거까지 정리해 드립니다.
이 조건으로 정식 견적 받기※ 이 계산기는 심사 실무 공수만 셉니다. 서류 왕복·문의 응대·정산·감사 대응 공수는 포함하지 않은 하한 추정치입니다. 요금은 심사 자동화만이 아니라 앱 접수·서류 수집·심사·정산·감사로그까지 프로그램 운영 전체에 대한 것이며, 위 절감분과 상계하는 값이 아닙니다.
오토파일럿은 맨땅에서 시작하지 않습니다. 라이프엑스(주)(구 휴먼스케이프)가 2016년부터 쌓은 환자·병원·환자단체 네트워크와, 그 위에서 이미 돌아가고 있는 디지털 접수 채널이 전제입니다. 아래 수치는 모두 레어노트 공식 소개자료 기준의 법인 실적입니다.
오토파일럿의 신뢰는 결국 운영 조직에서 나옵니다. 레어노트 약제비 지원 프로그램(PSP)는 전담 인력과 역할이 분리된 운영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13년 · 글로벌 제약사 10곳 이상 · 프로그램 30건 이상은 레어노트 약제비 지원 프로그램(PSP) 운영 리드 개인의 경력이며(전 소속 기관 재직 중), 위 법인 실적과는 구분되는 수치입니다.
도입 심사에서 실제로 나오는 질문을 모았습니다. 책임 소재, 개인정보와 감사 대응, 공정경쟁규약, 기존 대행사 전환, 과금 구조, 데이터 반환까지 먼저 답해 둡니다. 계약 형태와 기간은 프로그램 조건에 따라 달라져 상담에서 확정합니다.
속도는 환자가 기다리는 날을 줄이고, 과정의 기록은 반려·환수 분쟁에서 근거를 즉시 제시하게 하며, 가격은 프로그램의 문턱을 낮춥니다. 레어노트는 이번 AX를 통해 더 많은 프로그램이 출시되고, 많은 환자들이 치료 기회를 얻기를 바랍니다.
기관·진료과별 현황을 열어 확인하고, 급여 전환 시점의 축소·전환·종료 설계까지 함께 봅니다.
Market Access 관점으로 30분 요청진행 상태 문의가 앱에서 해소되고 접수 반려 루프가 줄어듭니다. 상담 인력이 실제 상담에 시간을 씁니다.
환자지원 관점으로 30분 요청“할인 협상”이 아니라 “원가 구조 변경에 따른 단가 인하”로 정리됩니다.
구매·재무 관점으로 30분 요청전 건 판단 근거가 기록되어 감사 추적 로그로 공유됩니다. 심사에 불필요한 개인정보는 자동 마스킹되고, 자동 승인이 없어 책임 구조는 기존 심사 체계와 동일합니다.
법무·컴플라이언스 관점으로 30분 요청네 경우 모두 같은 것을 약속드립니다 — 30분, 그리고 1영업일 이내 회신.
문의가 정상적으로 접수되었습니다. 1영업일 내 담당 컨설턴트가 연락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