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발성 폐섬유증, 65세 이상에선 1500명당 1명 수준 호흡이 점점 어려워지다 생명까지 위협하는 병이 있다. 특발성 폐섬유증은 폐 조직이 점점 딱딱하게 굳어가며 호흡 기능이 저하되는 병이다.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김 교수는 "원인을 알 수 없는 마른기침이 지속되거나 운동 시 호흡곤란이 있다면 반드시 병원을 찾아 검사를 받아야 한다"며 "새로운 치료제가 계속 개발되고 있는 만큼 적극적으로 치료에 임하면 예후를 개선할 수 있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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