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뉴스] 유한양행의 3세대 EGFR-TKI 렉라자(성분명 레이저티닙)와 존슨앤드존슨(얀센)의 MET-EGFR 이중항체 리브리반트(성분명 아미반타맙)가 진행성 EGFR 양성 비소세포암 환자의 사망 위험을 25% 줄인 것으로 보고됐다.렉라자와 리브리반트 병용요법의 3년 전체생존율(Overall Survival, OS)은 60%에 달했으며, 현재 EGFR 양성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에서 권고수준이 가장 높은 타그리소 단독요법보다 전체생존기간을 최소 12개월 이상 연장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설명이다.20일, 유럽종양학회는 오는 26일 개...
기사 원문 보러가기
글로벌 뉴스는 현재 시범 서비스 운영 중으로 기사 품질과 번역은 지속적으로 개선 될 예정입니다. 글로벌 뉴스는 사용자가 선택한 질환에 관련된 기사를 Google News의 RSS를 통해 제공합니다. 기사의 제목과 설명은 Google News RSS를 기반으로 하기에 원문 기사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활용 시에는 기사 원문 확인이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기사 원문에 대한 책임은 원출처에 있으며, 레어노트는 기사의 정확성이나 신뢰성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 이동 시에는 해당 사이트의 내용 및 보안 책임이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