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A씨는 6년간 난임을 겪고 있었다. 임신을 원해 고민하던 중 유방암을 진단받게 된 A씨는 가임력 보존을 위해 산부인과 진료를 받았고, 유방암뿐 아니라 자궁내막 용종이 발견됐다. 그는 이대목동병원에서 외과·산부인과 협진을 통해 수술을 받게 됐고,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대여성암병원 유방암센터 안세현 교수(외과)와 이대목동병원 난임 및 가임력보존센터의 협진을 통해서 A씨는 유방암 치료 후의 임신을 미리 계획하고 체외수정술을 시행했다. 난임 치료를 담당한 난임 및 가임력보존센터 이주혜 교수는 “당시 A씨는 체외수정 시술 시 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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