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슈(Roche)는 자사 다발성경화증(MS) 치료제 '오크레버스(OCREVUS·ocrelizumab)'의 고용량 정맥주사 제형을 평가한 'MUSETTE' 임상 3상 시험에서, 추가적인 장애 진행 억제 효과를 입증하지 못했다고 2일 발표했다.MUSETTE 연구는 표준 용량(600mg)과 비교해 고용량(1200mg 또는 1800mg)이 재발형 다발성경화증(RMS) 환자에서 장애 진행을 더 늦출 수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설계됐다. 연구 결과, 120주간의 치료 기간 동안 고용량 투여군이 장애 진행 지연에 있어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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