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최초로 당뇨 전담팀을 운영한다.인천광역시는 시민들의 당뇨병 예방 및 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 지원단 내에 당뇨 전담팀을 신설하고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시는 전담팀 운영을 통해 당뇨병 인식개선과 건강강의 및 교육 프로그램을 집중 추진하고 향후 예산을 확보해 별도의 당뇨센터를 설치·운영할 계획이다2023년 기준 우리나라 당뇨병 환자 수는 409만7623명으로 전체 인구의 7.98%를 차지하며 인천의 경우 24만8725명으로 전체 인구의 8.29%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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