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바티스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코센틱스'(세쿠키누맙ㆍ사진)가 내달부터 희귀 피부질환인 화농성 한선염(HS)에도 건강보험 급여가 적용된다. 이로써 코센틱스는 '휴미라' 이후 10년 만에 화농성 한선염에 새로운 치료옵션이 됐다. 보건복지부 20일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 일부 개정안을 통해 코센틱스의 급여 기준을 12월부터 확대한다고 밝혔다.구체적 급여 기준은 ▲진단 후 1년 이상 경과한 성인 ▲2개 이상의 각기 다른 부위에 병변이 있고 농양과 염증성 결절 수가 3개 이상인 경우 ▲3개월 이상의 항생제 치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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